희희한 감사일기 30일 챌린지

2023.05.01-05.30


[마야] 17/30 - 2023.05.18.

마야
2023-05-18
조회수 30

1. 아침에 조금 여유가 있어서 환기를 시키고 빨래 등등을 정리하고 나왔다. 조금만 더 일찍 일어나면, 폭탄 맞은 집 상태를 벗어날 수 있겠구나 싶었다. 내일도 외출 전 꼭 집 정리를 해야겠구나 싶다. 여유 있는 아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.


2. 오늘 먹은 게 별로 없는데도 그렇게 힘들지 않은 하루였다. 그간 가짜 배고픔에 속고 살아온 것은 아닐까. 앞으로는 식단에도 좀 더 신경쓰며 사는 하루하루를 보내야겠다. 먹을 것에 대한 주의를 다시금 환기시켜 주셔서 감사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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